제58회 대종상영화제 조직위원장에 김명철 다올엔터테인먼트 대표 선임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54회 작성일 21-08-22 13:55

본문

한국영화의 질적 향상과 영화 산업의 진흥을 위해 1958년 문교부가 제정한 대한민국을 대표한는 권위 있은 

영화예술상으로 1962년 제1회 영화제를 개최한 이래 올해 58회를 맞았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정부가 주관하는 영화상이며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큰 규모를 자랑하는 영화제이기도 하다.


주최사인 사단법인 한국영화인총연합회는 시상식 및 원활한 개최 진행을 위하여 

국내 최대 라이브커머스,메타버스 운영사인 다올엔터테인먼트 김명철 대표를  제 58회 대종상영화제의 조직위원장으로 선임 한다고 밝혔다. 


영화 ‘기생충’이 한국 영화 최초로 아카데미 4관왕과 배우 윤여정이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수상등으로  세계 영화제 휩쓸고 있지만

코로나19 여파로 개봉 예정작들은 줄줄이 개봉을 연기하며 자연스레 한국 영화계는 끝없는 침체기를 맞고있다

영화를 사랑하는 관객 뿐 아니라, 영화계 종사자들에게는 특히 어려운 요즘이다.


대한민국의 영화 발전을 위해 힘써온 김명철 조직위원장은 "코로나 펜데믹 시대를 맞아 대종상영화제가 

영화계 전반에 활력을 불어 넣었으면 한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관객과 영화인 모두 함께 할수 있는 새로운 페러다임을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내놓았다.        

한편,제 58회 대종상영화제는 늦어도 2022년  2월 이내 개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사무국은 개최 준비가 차질 없이 진행될수 있도록 영화제 일정과 구체적인 계획 등을 조만간  발표할 예정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Logo

Start typing and press enter!